방송일기..5 유튜브를 하고싶게된 계기.. 방송을 준비만 해오다가.. 몇 되지도 않는 방송장비들을 마련해오면서..준비만 하다가 기운빠져 때려치우겟다..라는 생각이 들었을때쯤..뭐가됫든 일단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에 트위치로 방송을 해봤다.. 사실 뭐.. 시청자가 있을리 만무하지..나는 유명한 인간도 아니고..그다지 방송하는것을 알리고싶은 사람도 없는데다..나는.. 참 마이너한 취향을 가진 게이머이기 때문에..남들이 원하는 트랜디한게임..남들이 잘 아는 게임..그런건 사실 내 취향은 아니다.. 사실 내가 하고싶은건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이 아니라 유튜브인데..스트리밍은 나에게 그냥 "게임녹화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이고..유튜브를 하고싶다고 생각한건..내가 가진 게임타이틀 들이 아까워서 였다.. 현재시점으로 이런말.. 2020. 6. 15.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