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이다..
잠이 오질 않아서 새벽에 그냥 뻘마이크 하며 아귀를 찾아다니고 있었다..
치킨생각이 나서..
치킨쏭 들으며 시켜먹다 남은 치킨좀 먹다가 그냥 노래가사를 마이크로 챗했다..
보나벤투라 가 시비를 걸어온다..
아 진짜 내가 저 마이크에 어떻게 반응해야되냐..
일단은 귓을했다..
생각할수록 지금도 화가 나지만 귓을 했다..
쌍욕을 퍼부을수도 있고 그냥 닥치고 강공갈수도 있다..
그래도 일단은 귓을 했다..
치키님 내꺼임?
치키가 뭔데 뭐하는 앤데?
다짜고짜 **** 당은 남한테 시비거는 사람 당원으로 받나?
화딱지가 나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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